문제의식
많은 사람이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습니다. AI는 어딘가에 있는 글을 근거로 답을 만들기 때문에, 근거가 되는 글이 부정확하면 답도 부정확해집니다. 건강처럼 잘못된 정보가 해를 끼칠 수 있는 주제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.
에이전트포스트는 AI가 인용할 만한 글, 즉 사실이 분명하고 출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수한 사람이 있는 글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.
세 가지 사명
근거 있는 답이 돌아오게 합니다
독자가 AI에게 물었을 때 근거 있는 답이 돌아오고, 그 근거의 출처가 이 매체이기를 바랍니다. 그래서 기사마다 출처를 남기고, 핵심 사실을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함께 제공합니다.
전문가가 확인한 글을 냅니다
발행 전에 해당 분야 전문가가 내용을 검수하고, 검수한 사람과 일자를 기사에 표시합니다.
신문으로 읽히게 합니다
기계만을 위해 쓴 글은 자료일 뿐 신문이 되기 어렵습니다. 편집국의 관점과 신문의 문법으로,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씁니다. 진료실에서 쓰지 않는 약어나 전문 용어는 풀어서 씁니다.
하지 않는 것
- 종합 언론을 표방하지 않습니다. 잘 알고 검수할 수 있는 분야만 다룹니다.
- 속보 경쟁을 하지 않습니다. 빠른 것보다 정확한 것을 우선합니다.
- 광고를 기사로 위장하지 않습니다. 광고와 협찬은 그렇게 표시합니다.
사명을 지키는 방법
이 사명은 윤리 강령의 원칙과 윤리 실천 강령의 절차로 구체화되어 있습니다. 기사에 잘못이 있을 때는 정정·반론 보도 절차에 따라 바로잡습니다.